[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이 28일, 대전 동춘당 공원에서 ‘찾아가는 민원실’ 세 번째 행사를 진행하며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박정현 의원의 ‘찾아가는 민원실'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다양한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은 적극적인 의정 활동의 일환으로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민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에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만족을 표했다.
특히 이번 ‘세 번째 찾아가는 민원실’에서는 주택 문제, 교통 불편, 복지 서비스 확대 등에 대한 다수의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박 의원은 즉각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박정현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고, 그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도록 계속해서 현장을 찾을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정현 의원의‘찾아가는 민원실’은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매 회 상담을 신청하는 인원도 늘어나고 있다. 박 의원은 앞으로도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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