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선 중구청장 페이스북 캡처
김제선 중구청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제선 중구청장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15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개막을 앞두고 소회를 밝혔다.
김제선 구청장은 “오늘 아침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출근했다"며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대한민국의 ‘효문화와 뿌리’라는 정체성을 대표하는 축제로, 지역 주민 참여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움이 넘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은 김 구청장이 중구청장에 취임한 지 6개월이 되는 날로 “지난 6개월은 ‘기분 좋은 변화, 모두가 행복한 중구’를 위한 준비와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시기였다"며 “‘주민과 함께, 주민속으로’라는 정책 방향을 실천하며 주민 스스로 동네 문제를 찾고 대화를 통해 대안을 마련하는 특별한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제선 구청장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주민 행복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라며 “중구형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을 준비 중이며,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재생을 위한 재개발 재건축의 정상적 추진을 위해 신속통합지원센터를 조직 개편을 통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중구가 대전의 원도심으로서 어려움이 많지만, 주민들과 함께 이를 극복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주민이 주민을 돕고, 주민과의 대화가 정책이 되는 중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김제선 중구청장은 “오늘 시작되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즐겁고 행복한 기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며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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