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고령군,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로 우수 기관상 수상

[고령타임뉴스 이승근 기자] 고령군(군수 이남철)이 11월 4일 대구 호텔 라온제나에서 열린 ‘대구경북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2024년 관리협의회’에서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 및 교육 부문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홍보 우수기관상 수상

고령군은 주민 건강을 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조기 증상 교육을 지역행사와 마을회관 방문을 통해 적극적으로 전개해왔다.


이번 수상으로, 고령군의 심근경색과 뇌졸중 조기증상 인식 제고와 교육 활동이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군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증상과 대처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통해 조기 진단에 기여했다.


2022년 고령군 주요 사망 원인 중 2위가 심장질환, 3위가 뇌혈관질환(KOSIS 국가통계포털 자료)인 만큼,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조기증상을 인지하고 신속히 119에 연락해 응급실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고령군은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이승근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