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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어린이회관’ 전국 최고 어린이 놀이시설로 발전 지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어린이회관이 전국 최고의 어린이 놀이시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16일 열린 대전어린이회관 개관 15주년 기념행사에서 “올해 ‘친구와 행복한 순간’이라는 주제로 열린 그림공모전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전어린이회관이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 공간을 제공하는 전국 최고의 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광열 기독교연합봉사회 이사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어린이회관의 15주년을 축하했다.

특히 어린이회관 발전에 기여한 직원과 자원봉사자에게 유공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서재훈 팀원과 정미숙 팀원, 그리고 자원봉사자 박선우(국군간호사관학교) 씨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행사에서는 ‘친구와 행복한 순간’을 주제로 한 제12회 그림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9월 27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 1,447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김소명(선유초병설유), 서동하(서원초), 한아인(노은초) 어린이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 4명, 우수상 30명, 장려상 30명, 특선 50명, 입선 50명 등 총 167명의 어린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사 당일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네일아트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슈링클 키링 만들기 ▲모루 철사 인형 만들기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무드등 만들기 ▲팽이, 아크릴 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무료 체험 부스가 17일까지 운영되어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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