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무소속, 대덕구2)은 15일 열린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건설관리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평촌 일반산업단지의 공업용수도 및 하수처리 연계사업에 대해 철저한 점검과 차질 없는 추진을 촉구했다.
송활섭 의원은 “평촌 일반산업단지의 공업용수 및 하수처리 연계사업은 산업단지 운영의 핵심"이라며 “준공 일정의 불일치와 진행 속도에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산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공정 일정이 조율되고, 연계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집중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송 의원은 작은내수변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공사와 관련해 주민 민원 및 시공사 경영 악화로 장기간 지연된 점을 지적하면서 “사업 초기부터 민원 예측과 시공사 선정 과정이 더 신중했어야 한다"고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아울러 그는 도로 과적 차량 단속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과적 차량은 도로 파손과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원인"이라며 단속 효율성 제고와 경찰청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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