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도의회 인구소멸대응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노금식)는 25일 간담회를 열고 활동 계획안을 채택한 후 주요업무 추진 상황을 청취했다.
[제422회 정례회 2차 인구소멸대응대책특위회의 노금식 위원장]
특위는 △충북도의 인구정책 점검 △민관 협력체계 구축 △사회적 공론화 △국내외 사례 벤치마킹 △맞춤형 특화사업 발굴 등 다섯 가지 핵심 방향을 담은 계획안을 채택했다.
장기봉 인구청년정책담당관은 “향후 5년이 인구정책 전환의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이 시기를 활용한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이태훈 위원은 “복지 정책뿐 아니라 공공기관 유치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며, 장기적 관점에서의 종합적 정책 설계를 주문했다.
특위는 앞으로 일자리, 경제, 의료 등 다양한 분야를 점검하며 충북 특성에 맞는 정책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도의회 인구소멸대응 대책 특위 활동 계획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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