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학교 봉사동아리와 기획프로그램]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 교통대학교 봉사동아리와 함께하는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관장 곽인순)은 지난 23일 한국교통대학교 중앙봉사동아리 레오와 연계해 청소년 대상 기획프로그램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보드라이프’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8~10세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무드등 제작과 보드게임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체험의 장을 제공했다. 특히 봉사동아리 레오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여 지역 청소년들에게 의미 있는 활동을 선사했다. 곽인순 관장은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청소년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기획한 것은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학교 봉사동아리와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관련 정보는 누리집(www.scjyouth.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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