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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7회 인권포럼 개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는 28일 충북대학교와 공동으로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제7회 충청북도 인권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우리 인권, 우리 이야기’를 주제로,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인권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약 1,000여 명의 도내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 문화공연, 인권 토크콘서트, 인권공감세미나, 유관기관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방송인 노홍철이 강연자로 참여한 인권 토크콘서트는 유쾌한 진행과 함께 ‘모두가 존중받을 권리’, ‘소통과 공감을 통한 인권 이야기’, ‘여행을 통해 깨달은 인권의 가치’ 등 진솔한 경험담으로 큰 공감을 얻었다.

김수민 충북 정무부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인권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지켜야 할 중요한 가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충북이 인권 친화적 지역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7회 충청북도 인권포럼’]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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