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청소년활동 상생교류 워크숍]
충청북도 청소년활동 상생교류 워크숍 성료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유형우), 충청북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회장 김병노), 충청북도청소년지도사협회(회장 박재용)는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청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충청북도 청소년활동 상생교류 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충청북도 내 청소년 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교와 청소년활동 연계 방안 특강 ▲청주시청소년수련시설의 상생 사례 발표 ▲지도자 간 화합을 위한 소통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도내 청소년활동 관련 협회의 협력 강화와 상생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유형우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이 도내 청소년활동 시설들이 협력과 상생의 방향성을 찾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청소년지도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에 더욱 헌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충청북도 청소년활동의 미래를 논의하고, 지도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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