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타임뉴스 이승근 기자]칠곡군은 10일 사회적기업 유니월드(대표 최장희)가 ‘희망2025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칠곡군청에 1,000만 원 상당의 머플러 1,0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유니월드의 나눔 실천으로 온정 나눠
유니월드는 대구시 동구에 소재한 섬유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일한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16년부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왔으며, 누적 기부액은 3,000만 원에 이른다.
이번에 기부된 머플러는 칠곡군 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칠곡군 관계자는 “유니월드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데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유니월드 최장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니월드의 꾸준한 기부 활동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적기업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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