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희조 동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문인환 중구 부구청장이 11일, 유등교 상류 둔치에서 열린 대전 트램 건설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대전시는 이날 유등교 상류 둔치에서 열린 착공식을 통해 1996년 정부의 기본계획 승인 이후 28년 만에 시작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의 첫 삽을 떴다.
착공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박희조 동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문인환 중구 부구청장, 시·구의원 등 주요 내빈과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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