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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노후복지업무 근로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충북타임뉴스] 김지호기자 =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강귀영)은 12월 13일(금),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노후복지업무 근로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노후복지업무 근로자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교육, 보훈재가복지서비스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재가보훈실무관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법정교육, 근무상황관리시스템 도입에 따른 복무관리 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한편 노후복지사업은 지역마다 배치된 사회복지사를 통한 계획적인 복지대상자 관리, 복지전문인력인 재가보훈실무관이 재가복지서비스 대상자를 매주 방문해 청소, 세탁, 말벗, 편의제공 등 개인별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훈복지재가서비스가 대표적인 사업으로 전국적으로 약 1만여 명의 국가유공자 및 그 유가족이 서비스를 받고 있다.

또한 벽오지 및 교통 약자 등 보훈관서를 이용하기 어려운 원거리 지역 이동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지역 보훈회관을 거점으로 이동보훈복지팀을 운영해 각종 상담, 민원신청 등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김지호 기자 김지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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