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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취약계층 국가유공자에 대한 희망의 겨울’ 캠페인 진행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강귀영)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등에게 겨울철 한파 등으로 인한 위기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예우 및 집중적 지원을 약속하는 『일상 속 스며드는 온기, 희망의 겨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캠페인은 충북남부보훈지청 관내에 독거하고 있는 80세 이상취약계층 보훈가족에 대한 ‘따뜻한 전기매트’ 전달로 시작되었다. 강귀영 지청장은 청주시에 홀로 거주하고 있는 6·25참전유공자의 자택을 직접 찾아가 건강상태와 거주환경을 점검하고, 혹한기 대비 행동요령 안내 및 ‘따뜻한 전기매트’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귀영 지청장은 위문현장에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항상 감사드리며, 보훈가족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고의 예우와 지원을 약속"하면서 “내년 2월까지 취약계층 국가유공자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관장 위문 등을 통해 전달된 ‘따뜻한 전기매트’는 추운 겨울철 보훈가족들의 평안한 일상을 위해 SK하이닉스에서 조그마한 정성으로 마련한 후원품으로 관내 250여명의 취약계층 보훈가족의 일상에 온기로 전해졌다.

김지호 기자 김지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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