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현충원, 평화의 거리조성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대전현충원(원장 민병원)은 올해 정전 60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ㆍ25전쟁에 기여한 UN참전국을 널리 알리고 숭고한 뜻에 감사하는 마음을 확산시키기 위해 ‘평화의 거리’를 24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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