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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규 대덕구청장, 주민과의 대화로 구정 신뢰 높인다

최충규 대덕구청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가 을사년 새해를 맞아 최충규 대덕구청장의 주도로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내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 실현에 나선다. 대덕구는 오는 8일부터 12개 동을 돌며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두방문은 민선8기 주요 현안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의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며 구정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두방문 일정은 △1월 8일 덕암동 △9일 신탄진동, 송촌동 △10일 중리동 △13일 법1동, 석봉동 △14일 법2동, 목상동 △15일 비래동 △16일 회덕동, 대화동 △17일 오정동 순으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현장에서 제안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관련 부서에 전달해 면밀히 검토하고, 구청장 현장행정과 연계해 구정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두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구정의 신뢰와 책임감을 한층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며 “대덕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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