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문화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소외 이웃 위해 헌신적 봉사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 문화동의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들이 소외된 이웃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문화동에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이정윤 통장과 피수진 통장은 최근 지체 장애로 계단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 수급 가구를 위해 직접 찾아가는 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불편함을 호소하는 이웃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새해를 밝고 희망차게 맞이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지원했다.

미용 서비스를 받은 이 모 씨는 “통장님들이 불편함을 세심하게 살피고 직접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들은 "주민과 더 가까이, 다 함께 행복한 문화동"을 목표로 마을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이웃 사랑을 전하고 있다.

권은하 문화동장은 “통장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작은 관심과 노력이 모여 지역사회의 돌봄 문화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들의 이웃사랑 실천은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문화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미용봉사]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