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는 이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잘된 점을 발전시키고, 문제점은 개선하여 제2회 칼국수축제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특히 대전 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함과 동시에 대전을 상징하는 브랜드화를 추진하고자 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내년에도 대전시와 협의하여 칼국수축제의 성과를 토대로 체험형 축제로 발전시켜 우리 지역의 대표 관광 상품으로 승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구는 이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잘된 점을 발전시키고, 문제점은 개선하여 제2회 칼국수축제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특히 대전 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함과 동시에 대전을 상징하는 브랜드화를 추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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