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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취약계층 국가유공자에 대한 설맞이 「찾아가는 모두의 보훈」위문 실시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강귀영)은 지난 1월 20일 충북 영동군 소재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가구에 방문하여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설맞이 안부를 전했다.ÿ

안부를 전달하면서 성우물류장비에서 후원한 가정 간편식, 코오로이에서 후원한 후원금, SK하이닉스에서 후원한 전기매트를 함께 전달하고 취약계층 국가유공자의 의식주에 대한 점검도 꼼꼼히 실시하였다.

김재술 보상과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이 이번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선물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국가유공자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충북남부보훈지청에서는 독거 취약계층 국가유공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위해 유선 안부확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락이 되지 않는 대상자는 이동보훈팀이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김지호 기자 김지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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