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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보육과 지속가능발전 기여로 잇따른 감사패 수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대전어린이집연합회와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부터 각각 감사패를 받았다.

대전어린이집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3일 대전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대의원 총회에서 조 의장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연합회 측은 조원휘 의장이 대전시 가족들이 안심하고 결혼과 출산을 선택할 수 있는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날 행사에서 조 의장은 “지난해 11월 대전시의 출생아 수와 조출생률이 2023년보다 증가한 것은 보육 현장에서 보육인들이 구심점 역할을 했기 때문"이라며 “보육인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대전시의회는 아이가 있는 대전 시민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안전한 보육과 행복한 동행을 위해 2025년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또한 지난 1월 22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열린 2025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에서도 감사패를 받았다.

협의회는 조 의장이 지속가능한 지역 공동체 구현과 사회 각계의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했다.

조 의장은 “빈곤과 성평등, 환경 문제를 포함한 지속가능발전이 세계적으로 논의되고 있지만, 국내 법령과 조례 등 제도는 이에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공동의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제도화하고, 사회구성원들을 모을 수 있는 구심점 역할을 대전시의회가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대전시의 보육과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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