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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투자유치국, 오창 산업단지 현장 점검…산업단지 활성화 총력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 투자유치국은 4일 오창지역 산업단지를 방문해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점검반은 지난해 12월 준공한 오창과학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산업단지 내 주요 현안 부지를 점검하며 원활한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가 건립될 예정인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해 기반시설 건설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문석구 투자유치국장은 “산업단지는 지역과 국가 경제발전의 핵심 시설"이라며 “충북도는 지속 가능한 균형발전과 생산인구 유입을 위해 산업단지 관련 규제 개선과 비용 지원 등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충북도 투자유치국은 3월까지 도내 주요 산업단지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입주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설 중인 산업단지는 안전한 시공과 적기 준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도 투자유치국, 도내 산업단지 현장 점검]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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