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이 CES 2025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스타트업들과의 간담회에서 공공시장 참여 기회 확대와 혁신 기술 실증 지원을 약속했다.
김제선 구청장은 5일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들에 축하를 전한다"며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에서 활약한 15개 스타트업을 초청해 소통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기업들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중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스타트업과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경제와 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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