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박정현)이 여성들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여 지역 정치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대전시당 여성위원회(위원장 신혜영 서구의원)는 오는 10일 오후 1시 30분 서구 둔산동 KW컨벤션 아이리스 홀에서 여성위원회 출범식을 연다.
여성위원회는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며, 지역 정치 발전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특히 여성의 역량을 결집하여 정권교체와 지방선거 승리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신혜영 여성위원장은 “여성의 힘으로 희망과 변화를 이끌어 내란과 같은 위기로 무너진 국민의 일상을 회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출범식을 통해 여성 당원들의 정치 참여가 더욱 활성화되고, 지역 정치 발전과 지방선거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여성 당원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여성위원회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책 토론회를 마련해 지역 정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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