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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초등학교 비극…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안전한 사회 만들겠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흉기에 의한 8세 여아 사망 사건이 발생해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교내에서 발생했으며, 용의자는 즉각 체포됐다. 정확한 사건 경위를 밝히기 위해 수사가 진행 중이다. 이 사건은 지역사회에서 안전 대책 강화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이 사건과 관련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안전 사회 구축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조워휘 의장은 “어린 생명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우리는 이 아픔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더 이상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안전한 사회,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지역 내 안전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 및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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