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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대전시의회 의원, 파크골프장 시설 확충 필요성 강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 서구6)은 12일 열린 제284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파크골프장 시설 개선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한영 의원은 “파크골프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으며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다"며 “대전시 차원에서 적극적인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유등천 파크골프장의 경우 “행사가 있을 때마다 직접 방문해 본 결과, 현재 이용 인원 대비 사무실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최근 강원도 화천 파크골프장을 방문한 경험을 언급하며 “작은 군 단위 지역에서도 국제 규격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을 보고 부러움과 아쉬움을 동시에 느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 생활 증진을 위해서는 시설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용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시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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