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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초등생 추모분향소 조문하는 정용래 유성구청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찌른 흉기에 의해 사망한 김하늘(8) 양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12일 대전시교육청에 마련된 추모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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