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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과 힐스포레, 지역문화예술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백춘희)과 힐스포레(회장 강연복)는 14일, 공주힐스포레 세미나실에서 지역문화예술발전 및 교육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문화예술발전을 위한 행사 기획, 홍보, 운영 등에 대한 상호 협력 ▲대전문화재단 행사 시 시설 사용료에 대한 별도 협의된 할인 혜택 제공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이다.

강연복 힐스포레 회장은 “지난해 대전꿈의오케스트라 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지역사회에 기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대전문화재단과 함께 지역문화발전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밤하늘의 은하처럼 아름다운 만남을 뜻하는 ‘은하수연(銀河秀緣)’이라는 말이 있다"며 “힐스포레와의 이번 협약이 그러한 좋은 만남이 되길 바라며, 지역문화예술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문화재단과 힐스포레는 2024년 7월 대전꿈의오케스트라 여름캠프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당시 힐스포레는 참여자들을 위해 물놀이장 및 식음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 바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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