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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청렴한 조직, 주민 만족 행정으로 이어져야”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7일 ‘갑질 근절 및 청렴 실천 다짐 대회’를 개최하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정용래 구청장은 이날 행사에서 ‘이해와 소통의 시작은 경청하고 공감하기’라는 실천 메시지를 작성하며 “일하기 즐거운 조직을 만드는 동시에 주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타인의 관점을 존중하고 열린 자세로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간부 공무원들은 ▲청탁은 쿨하게 거절, 청렴은 뜨겁게 실천 ▲건강은 생명을, 청렴은 세상을 살립니다 ▲존중은 상식, 배려는 힘 ▲소통의 시작은 역지사지(易地思之) ▲격려와 응원은 아낌없이 등 다양한 실천 메시지를 작성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유성구는 다짐대회 이후 구청장 주재로 ‘2025년 반부패·청렴회의체’ 첫 회의를 열어 2024년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내부 청렴도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며 향후 청렴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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