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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첫 의정보고회 성황…유성 변화와 성장 이끌겠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황정아 대전 유성구을 국회의원이 16일, 노은3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첫 번째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승래 유성구갑 국회의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유성구의회 하경옥, 최옥술, 김미희, 박석연 의원 등 지역 인사들과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는 박찬대 원내대표, 박홍근 전 원내대표, 한준호, 전현희, 이언주 최고위원, 정청래 전 최고위원, 이학영 국회 부의장,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 등 국회의원 55명이 영상 축사로 힘을 보탰다.

황 의원은 이날 PPT와 영상을 활용해 국정 현안과 지역 발전 방향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과학기술 생태계 복원, 연구자 처우 개선, 저출생 위기 극복, 방송 장악 저지, 안전한 사회 구축 등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대표 발의한 45건의 민생법안과 220건의 대변인 브리핑을 소개하며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강조했다.

또한, 황 의원은 유성구 발전을 위해 확보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3억 원과 교육부 특별교부금 23억여 원의 집행 계획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황 의원은 “국회의원 임기 263일 동안 KTX를 340회 이용하며 대전과 국회를 오가며 단 하루도 허투루 쓰지 않고 의정 활동에 매진해왔다"며 “앞으로도 유성과 대한민국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과학기술 중심의 유성을 만들기 위해 최소 5조 원 이상의 AI·R&D 추가경정예산을 추진하고, 지난해 국회 상임위에서 증액 의결된 주요 현안 사업들을 올해 추경에 반영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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