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대전, K-뷰티 메카로 도약”…미용산업 발전 전폭 지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미용산업은 AI도 대체할 수 없는 유망 산업"이라며 “2026년 개관 예정인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대전시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의장은 18일 선샤인호텔에서 열린 한국미용장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며 “대전은 K-뷰티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전국 미용장 여러분께서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 창의성과 전문성은 대한민국 K-뷰티 발전의 큰 자산"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총회는 협회 이사장과 전국 지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을 비롯한 올해 주요 사업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조 의장은 “한국미용장협회의 2025년 정기총회 개최를 축하드린다"며 “한국 미용업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대전시의회 의원이자 한국미용장협회 박주화 이사장님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대전시의회는 미용 일자리 창출과 미용대회 육성을 비롯해 미용산업 진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전국 최초로 설립될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이 차질 없이 출범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