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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 영유아 부모와 직접 소통…‘생각모아 나눔데이’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희조 동구청장이 영유아 부모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19일 리더스어린이집에서 열린 ‘생각모아 나눔데이’ 행사에는 신규 아파트 입주 영유아 부모 15명이 참석해 육아 관련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 박희조 구청장은 영유아 부모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며 보육 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보육시설 확충과 돌봄 서비스 강화, 문화·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제안이 논의됐다.

동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보육 정책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박희조 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부모님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 청장은 그동안 다양한 소통 행보를 이어오며 주민 의견을 직접 듣는 행정을 펼쳐왔다. 앞으로도 구민과의 대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는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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