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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의회, 연구단체 4곳 선정…지역 현안 해결 나선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가 20일 의회 간담회실에서 ‘연구단체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활동할 의원연구단체 4곳을 선정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2024년도 연구활동 결과를 토대로 올해 연구단체의 활동계획을 검토하고, 유성구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연구단체는 ▲미래형 생활스포츠 정책연구회(대표의원 최옥술) ▲유성구의회 노인복지 연구회(대표의원 여성용)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그린 Earth 그린 City(대표의원 인미동) ▲유성구 숲속 워케이션 모델 개발 연구회(대표의원 송재만) 등 4곳이다.

이명숙 의회운영위원장은 “의원 연구단체는 지역 현안을 깊이 연구하고 정책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효과적이고 혁신적인 정책 개발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각 연구단체 대표의원들은 올해 말까지 전문가들과 협력해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연구결과가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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