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때 우리 민족의 위대한 역사를 되찾아 낸 민족주의 사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단재 신채호 선생 순국 89주기 추모식에는 유족과 강귀영 충북남부보훈지청장 및 각계 인사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1880년 대전에서 태어나 성균관 박사를 지내고 민족의식을 높이는 논설을 쓰면서 항일운동을 하였으며, 1910년 중국으로 망명하여 독립운동과 국사연구와 저술에 전념하다 1928년 일경에 체포되어 중국 여순 형무소에 복역 중 1936년 2월 21일 순국하셨으며,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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