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정치적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대전의 확실한 일꾼’이라고 극찬했다.
허태정 전 시장은 22일 대전 대덕구 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열린 박 의원의 의정보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허 전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박정현 의원은 대덕구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정치인"이라며 “대덕구 지역 화폐 도입과 연축지구 개발 추진, 대덕구청 이전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추진력 있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탄핵 정국에서 민주주의를 지키는 데 앞장섰으며, 앞으로도 대전의 확실한 일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지역 주민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약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박정현 의원은 지난 8개월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비전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대덕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계획을 제시하며 주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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