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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탄핵 이후 대한민국 회복과 성장 이끌 것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황정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을)은 22일 대전 대덕구 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의 의정보고회에서 “탄핵 의결이 곧 이뤄질 것이며, 이후 대한민국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것"이라며 “혼란스러운 정국 속에서도 대전이 힘을 모아 성장과 도약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의원은 “대덕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박정현 의원의 의정보고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우리는 정말 힘든 시간을 겪었다. 비상계엄과 내란으로 인해 아직까지도 혼란스러운 정국이지만, 조속히 이 시국을 정리하고 대한민국의 회복과 성장의 길로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황 의원은 “박정현 의원과 대전의 다른 의원님들과 힘을 모아 대전을 대한민국의 희망의 별로 만들겠다"며 “민주당 입당 당시 박정현 의원이 최고위원이었고, 대변인 업무를 시작할 때부터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군주민수(君舟民水)의 뜻을 실천하는 박정현 의원의 정치 철학을 이어받아, 국민을 최우선으로 모시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지역주민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약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박정현 의원은 지난 8개월여 동안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비전을 상세히 설명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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