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국회의원(대전 서구을)이 22일 대전 대덕구 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열린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구)의 의정보고회에 참석해 박 의원을 적극 지원하는 발언을 이어갔다.
박범계 의원은 박정현 의원의 정치적 미래를 강조하며 “박 의원이 대덕구를 넘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국가적인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박 의원이 2038년까지 진행될 대전조차장 지하화 사업을 언급한 것을 상기하며 “계산해 보니 앞으로 10년은 더 의정활동을 이어가야 한다. 3선은 물론이고 4선도 충분히 가능하다"며 장기적인 정치 활동을 전망했다.
이어 “박정현 표 대전 조차장이 완공되는 모습을 우리가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주요 지역 공약 이행 가능성을 강조했다.
박범계 의원은 박 의원의 지지 강도를 높이 평가하며 “이번 의정보고회는 다른 보고회와 차원이 다르다. 지지자 여러분과 혼연일체가 되어 강한 응집력을 보이고 있다"며 “이 정도면 A 투플 정도 되는 지지 강도"라고 표현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그러면서 박 의원의 정치적 가능성을 더욱 부각하며 “좋은 지도자는 지역 주민과 시민들이 함께 키운다. 박 의원을 대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는 인물로 성장시키는 몫은 여러분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정현 표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지지자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