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대전 유성구을)이 21일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만나 지역 주민들의 주요 민원을 전달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황정아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기본 역할"이라며 적극적인 소통 의지를 밝혔다.
황 의원은 22대 국회 개원 이후 ‘찾아가는 민원의 날’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직접 만나왔다. 지난해 7월 용산동 호반써밋아파트 방문을 시작으로 9월 구즉동 송강전통시장, 10월 신성동 삼성한울·럭키하나·대림두레아파트, 11월 반석마을아파트 6·7·8단지, 올해 1월 전민동 엑스포아파트 등을 찾아가 다양한 민원을 경청했다.
황 의원은 “주민들이 제기하는 민원이 곧 지역 현안"이라며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해결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해결을 위해 힘써주시는 황 의원께 감사드린다"며 “구청에서도 실무 부서와 협력해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민생 현안을 꼼꼼히 챙기겠다"며 “생활 속 작은 불편도 소홀히 하지 않고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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