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관 이전 및 개관 기념 배우,작가 차인표의 충주아카데미]
충주시, 3월 4일 ‘충주아카데미’ 개최…배우 차인표 강연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는 충주시 평생학습관 이전 및 개관을 기념해 오는 3월 4일(화) 오후 7시 충주시청 3층 대회의실(민원동)에서 ‘충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차인표가 초청되어, 자신의 소설 그들의 하루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하루 동안 생기는 일들’이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연은 일반적인 강연 방식이 아닌 작가와 관객이 직접 소통하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에 앞서, 평생학습관 연합 악기 동아리로 구성된 ‘충주생활 악기 오케스트라’(지휘자 류근면)가 감미로운 식전 공연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무료입장할 수 있으며, 강연 도서 그들의 하루를 미리 읽고 참석하면 더욱 깊이 있는 교감을 나눌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충주아카데미는 우리의 일상을 이야기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새로 개관한 평생학습관을 통해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충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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