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으능정이 주차장 조성공사는 8월 스카이로드 개장에 앞서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56억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으며, 고객지원센터 리모델링 공사는 2억원을 들여 1층 화장실, 2층 상인회 사무실과 고객쉼터, 3층 회의실 및 교육장, 4층 LED 운영사무실로 이용될 것이고 7월 중순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이진화 으능정이 상인회장은 “주차장과 고객지원센터가 완공되면 스카이로드 이용객의 주차난 해소와 상점가 상인들의 활기 넘치는 영업활동으로 중심상권이 되살아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스카이로드와 중교로 조성사업 등과 연계한 주차장 조성은 앞으로 많은 방문객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 중장기적으로 주차 빌딩을 건립하여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다”며 “향후 달라지는 으능정이거리와 대흥동 거리를 기대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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