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최충규 대덕구청장, 현장 소통 강화…‘더 희망찬 대덕 이야기’ 간담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나섰다. 25일 대덕구는 산업용재유통단지 회원들을 대상으로 ‘더 희망찬 대덕 이야기’ 소통 간담회를 열고, 지역 기업 및 사회단체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 구청장은 주요 구정 시책을 직접 설명하며 참석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애로사항과 주변 경관 개선 등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들이 신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즉각적인 검토와 처리를 지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산업용재유통단지 회원들은 “최충규 구청장이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모습에서 대덕구의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 구청장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공인 및 중소기업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의미가 컸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약속한 사업을 철저히 추진해 ‘웅비하는 대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 희망찬 대덕 이야기’ 소통 간담회는 3월 말까지 이어지며, 지역 기업 및 단체를 대상으로 주요 구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