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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누리봉사단, 대전 정림복지관서 어르신 위로 봉사활동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 누리봉사단(단장 김경태)은 26일 정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2월 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혼란스러운 정치적 상황으로 심란해하는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수협회의 재능기부 공연이 펼쳐졌으며, 떡과 과일 등 간단한 간식이 제공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시간을 선사했다.

김경태 누리봉사단장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된다. 또한,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분들도 많다"며 “정치는 정치인에게 맡기고 오늘 하루만큼은 근심을 내려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단장은 “국민의힘 누리봉사단은 앞으로도 어르신뿐만 아니라 대전 시민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진오 대전시의원과 최병순·오세길·정현서 서구의원, 그리고 김경태 단장을 포함한 봉사단원 3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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