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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우리고장 출신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캠페인 전개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강귀영)은 광복 80주년을 맞은 올해 3・1절을 앞두고 지난 24일 독립유공자 소당 김제환선생(애국장), 25일 청암 한봉수의병장(독립장), 26일 석창문의사(애국장), 27일 단재 신채호선생(대통령장), 동오 신홍식선생(대통령장) 등 10분의 묘소를 찾아 참배했다.


이번 참배는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해 광복 80주년을 맞은 3․1절을 계기로 국민 모두가 함께 독립유공자 묘소를 참배하는 국가보훈부의 ‘광복 80,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참배에는 강귀영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을 비롯하여 최재형 보은군수,류윤걸 광복회 충북지부장, 김학형 김순구선생외25인기념재단 이사장, 정광태 육군 제2201부대 3대대장, 양재덕 애향동지회장, 독립유공자 후손 등 각계 각층이 함께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독립유공자의 공적을 낭독하고 묘소에 태극기와 감사 명패를 바치고 헌화와 묵념을 통해 독립운동과 나라사랑의 업적을 되새기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했다.


강귀영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은 “광복 80,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캠페인을 통해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여 일상 속 살아있는 모두의 보훈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지호 기자 김지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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