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회 홍보소통위원회(위원장 이삼남)는 13일 대덕구 당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SNS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당원들의 디지털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온라인 홍보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CAM방송 김문교 대표는 "현재는 SNS 전쟁 시대"라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 방법을 강조했다. 그는 SNS 알고리즘을 활용한 콘텐츠 확산 전략과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하며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이삼남 홍보소통위원장은 "SNS는 단순한 소통 수단을 넘어 정책과 비전을 시민과 직접 공유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당원들이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정현 국회의원은 광화문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긴급행동’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지만, 영상통화를 통해 "디지털 시대의 소통은 정치 활동에서도 필수적인 요소"라며 "이번 교육이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효과적인 소통 전략 마련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에 참석한 오양균 당원은 "SNS를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배운 내용을 실천해 더 많은 시민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당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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