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 봉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정미, 이미애)는 5일 봉방동 벚꽃 행사에 참석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협의체의 복지사업을 홍보하고, '봉방천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협의체는 지역 내 위기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며, 후원이나 행정복지센터에 알려줄 것을 적극적으로 당부했다.
봉방동 협의체는 협의체 문구가 새겨진 헬륨 풍선과 홍보 책자를 나눠주며, 추진 중인 복지사업에 대한 안내를 실시하고, '봉방천사'와 같은 정기 기부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홍보를 진행했다.
'봉방천사'는 2017년 봉방1004(천사) 공동체의 '천원의 기적 릴레이 사업'에서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천원의 소액 기부를 하는 시민에게 붙여진 별칭이다. 이 initiative는 소액 기부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여 더 많은 지역 주민들이 지역 공동체 문화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미애 위원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봉방천사 및 착한 가게 발굴 등 지역 자원 발굴에 적극 앞장설 것"고 이라고 밝혔다.
[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방천사 및 복지사업 홍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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