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형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일자리 참여자 모집 포스터]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충북형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일자리’ 참여자 모집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심현지)는 오는 4월 18일까지 ‘2025년 충북형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일자리’ 사업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반 장애인일자리 지원사업에도 참여가 어려운 최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자립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된다. 충주시를 비롯해 청주시, 증평군, 옥천군, 음성군 등 도내 5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장애인 편의시설 이용 불편사항 개선 요구, 장애인 권익 보호를 위한 공익 캠페인, 장애 인식 개선 홍보활동, 예술 창작 및 전시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충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미취업 중증장애인이며,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상 중증장애인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누리집(http://cjil.or.kr)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4월 14일(월)부터 18일(금) 오후 6시까지 센터에 방문하거나 이메일(cjil@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043-842-454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사업 설명회는 4월 9일 오후 2시,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연수점(연원로 39, 3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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