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덕구어린이집연합회(국공립·민간·가정)는 2일 오후 대덕구청 대강당에서 원장 및 보육교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결의대회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된 어린이집의 아동학대 및 보조금 횡령 등과 관련,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운영을 위하여 보육교직원의 ‘영·유아 권리 선서’ 와 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 김영호 강사의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백은정 가정어린이집연합회장은정부정책 및 학부모 욕구를 적극 수용하며 깨끗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정대 대덕구부청장은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이 대전에서 처음으로 투명하고 안전한 어린이집을 운영하겠다며 결의대회 및 교육을 실시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어린이집으로 위상이 확립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 ‘행복한 어린이집 만들기’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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