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광복 80주년의 뜻깊은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운동의 가치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올바르게 계승되고 독립유공자 후손으로서의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후손 61명을 초청하여 ‘충북의 독립운동과 신팔균 장군’, ‘웃음 치료’ 특강과 반려화분 만들기, 견학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또한, 청주여자상업고등학교 목공동아리와 제빵동아리 지도교사와 학생 4명이 행사장을 직접 찾아 독립유공자분들의 나라사랑정신을 생각하며 만든 사랑의 목공품 냄비 받침 80개와 사랑의 마들렌 150개를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직접 증정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강귀영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은 “광복 80주년의 뜻 깊은 해에 독립유공자 후손을 모시고 보훈문화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면서 “앞으로도 보훈이 일상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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