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자원봉사센터 남한강식자재마트 업무협약]
남한강식자재마트충주점, 충주시자원봉사센터와 할인가맹점 협약 체결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구)충주공판장 자리에 새롭게 문을 연 남한강식자재마트충주점(대표 장경철)은 16일 충주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충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심영자)와 자원봉사 할인가맹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충주시 내 36개 밑반찬봉사단에 총 1,080만 원 상당의 마트 상품권도 함께 전달됐다. 해당 상품권은 자원봉사자들이 반찬 봉사활동 시 재료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충주지역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은 마트에서 물품을 구매할 때 ‘사랑나누기통장’을 제시하면 3%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장경철 대표는 “충주시자원봉사센터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지하고,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며 “충주시민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은 물론, 나눔과 연대의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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