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청주시, 가수 요요미 청주시 홍보대사 위촉

[청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청주시는 22일 청주 출신 가수 요요미(본명 박연아, 31세)를 청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트로트 가수‘요요미’, 청주시 홍보대사 위촉]

위촉식은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열렸으며, 이범석 청주시장과 가수 요요미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열두 번째 청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요요미는 앞으로 2년간 청주시의 주요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며 청주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하게 된다.

 

요요미는 청주에서 태어나 학창 시절을 보낸 인물로, 어린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왔으며, 특유의 상큼발랄한 이미지와 독특한 음색으로 트로트는 물론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소화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2024 피크닉콘서트’, ‘2025 청주예술제’ 등에 출연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요요미는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청주를 알리는 역할을 맡게 돼 정말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청주의 멋과 매력을 더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본인만의 매력과 장점을 살려 고향 청주를 홍보해 주길 바란다"며 기대를 나타냈다.

 

한정순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