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무공수훈자회 충청북도지부 봉사회장 김영웅 등 봉사회원 9명은 사과나무 꽃 접과 작업 등을 하며 일손을 보탰다.
무공수훈자회 충청북도지부 박종규 지부장은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무공수훈자회 충청북도지부 봉사회장 김영웅 등 봉사회원 9명은 사과나무 꽃 접과 작업 등을 하며 일손을 보탰다.
무공수훈자회 충청북도지부 박종규 지부장은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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