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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산업, 맹동장학회에 장학금 500만 원 기탁

[음성타임뉴스=한정순 기자] ㈜단단산업 연다은 대표이사는 5월 1일 음성군 맹동면사무소에서 맹동장학회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태선)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단단산업, 장학금 500만원 기탁]

이날 기탁식에는 연다은 대표와 안병열 부사장, 맹동장학회 추진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단단산업은 2022년 생극면에 공장을 설립해 콘크리트 수로관 및 블록을 생산하는 지역기업으로, 2023년부터 (재)음성군장학회에 300만 원을 기탁하며 인재 양성에 동참해 왔다.

 

연다은 대표는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기탁이 맹동장학회 설립을 앞당기고, 지역사회 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정아 맹동면장은 “단단산업의 후원이 장학회 설립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지역 기업과 주민이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맹동장학회는 추진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이달 중 정식 설립 절차를 밟을 예정이며,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장학기금 모금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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